대한항공 물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아귀 조회 1회 작성일 2021-06-10 16:46:51 댓글 0

본문

항공기 좌석 떼고 화물 10톤 더 실어 미국으로! / YTN

[앵커]
코로나19로 해외 여객 수요가 사실상 전무하다시피 되자 항공사들은 승객 좌석을 떼어 내고 화물기로 개조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는 외국 항공사들도 화물 운송 확장에 뛰어드는 추세여서 이 또한 근본대책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김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항공기 정비사들이 비행기 좌석을 하나둘 떼어 냅니다.

수백 개의 좌석이 빠진 기내는 텅 비었고, 그 자리에 겹겹이 포장된 화물이 들어찹니다.

기존 여객기를 화물 전용기로 개조한 겁니다.

코로나 사태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국내 항공사의 국제선 운항도 95% 이상 급감한 상황!

여객은 줄었지만, 국제선 화물 운임은 지난해보다 80%가량 올랐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대한항공은 화물 운송으로 눈을 돌렸고, 유휴 항공기를 화물 전용기로 개조 해 첫 비행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항공기 하단 화물칸에 싣던 22톤에다 승객 좌석을 떼고 10.8톤가량을 추가로 실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병선 /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 차장 :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가 멈춰 있지만, 물류는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선도적인 대처로 화물 수송을 확대해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밑받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서 국내 대형항공사들은 코로나19로 멈춰선 하늘길을 승객 대신 화물로 채웠고, 결국, 지난해보다 95%가량 더 많은 매출을 올렸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여객기 2대를 화물 전용기로 개조해 이번 달 중 운항에 나설 예정입니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최악의 항공업계 위기!

무급휴직에다 감원이라는 칼바람 속에 수익 창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외국 항공사들도 화물 운송을 늘려가고 있는 데다, 화물 운송 단가 변동에 따라 상황이 급변할 수 있어서 중장기적인 대안 마련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YTN 김현우[hmwy12@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0090923195381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갑도희 : 궁여지책
정성환 : 자력갱생 해야지..... 화이팅
S_S : 코로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변화하는수 밖에 없다 그나저나 대한항공 대표는 그런와중에 직원들 월급은 깍으면서 지월급은 전년대비 늘었다며?? 정신차려라 망하지 않으려면 ㅉ
나건우 : 이렇게라도 써먹어야지 어쩌겠냐 가성비는 배한테 못따라가겠지만
Heejeong ko : 어마무시 가격 상승ㅜㅜ

비행기 안에서 테트리스를? 항공화물 탑재 관리사(로드마스터)의 하루 일과

세상의 여러 직업을 찾아 떠나는
대한항공 로드마스터편,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항공화물 탑재 관리사(로드마스터)란?
로드마스터는 화물의 접수 단계부터 화물의 특성을 파악하고
비행기 내부의 한정된 공간과 이륙 가능한 중량 범위 내에서
최대한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비행기에
화물을 탑재하는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로드마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화물 위험물 취급과정, 화물 관리과정 등을
이수하고 테스트를 거쳐야만 합니다.

특히 매 2년마다 자격증 갱신을 해야 하는데요
화물이 다양한 만큼 다양한 분야의 기본적인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고
화물 운송시 해외와의 소통도 많기에 영어는 필수 소양입니다.

참, 영상을 보다 보면
항공기 앞 부분에도 짐을 싣어야하기 때문에
항공기 노즈도어가 열리는 보기 드문 광경도 목격할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백신 수송은 이렇게!
백신을 싣은 항공기가 영공에 진입하면
관제사에서 최단거리 우선 항공권을 부여하게 됩니다.

항공기가 안전하게 백신 전용 주기장에 착륙하여
세관 통관 절차를 걸칩니다. 일반 화물은 3시간 정도가 소요되나
백신은 온도와 시간에 민감하기에 15분 이내에 모든 과정을 진행합니다.

항공화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로드마스터
앞으로도 항공 화물을 안전하게 책임지겠습니다!
굿잡에서 보고싶은 직업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D

#로드마스터 #직업인터뷰 #대한항공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molit.go.kr/
Sonya *an : 잘 보았습니다♥️
힘내세요! 응원 댓글 올립니다
맡은 요소요소 분야에서 다듬어진 성찰을 많이 이루시고! 멋진분들 되세요~^^~
Mino Kang : 매력적인 직업이군요 로드마스터~!
신현희 : 멋지기만 한줄 알았는데 영상을 보고나니 많은 수고가 숨어있네요
로드마스타 홧팅구!!
Dongphil Kim : 너무너무 존경하는 윤종옥 과장님, 항상 건승하시고 행복하세요!
무야호오오오 : 와 훤칠하시다.... 키크고 인물좋아야지 로드마스터 되나보ㅏ...

항공기 좌석 떼고 화물 10톤 더 실어 미국으로! / YTN

[앵커]
코로나19로 해외 여객 수요가 사실상 전무하다시피 되자 항공사들은 승객 좌석을 떼어 내고 화물기로 개조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고통을 겪고 있는 외국 항공사들도 화물 운송 확장에 뛰어드는 추세여서 이 또한 근본대책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김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항공기 정비사들이 비행기 좌석을 하나둘 떼어 냅니다.

수백 개의 좌석이 빠진 기내는 텅 비었고, 그 자리에 겹겹이 포장된 화물이 들어찹니다.

기존 여객기를 화물 전용기로 개조한 겁니다.

코로나 사태로 하늘길이 막히면서 국내 항공사의 국제선 운항도 95% 이상 급감한 상황!

여객은 줄었지만, 국제선 화물 운임은 지난해보다 80%가량 올랐습니다.

이런 점 때문에 대한항공은 화물 운송으로 눈을 돌렸고, 유휴 항공기를 화물 전용기로 개조 해 첫 비행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항공기 하단 화물칸에 싣던 22톤에다 승객 좌석을 떼고 10.8톤가량을 추가로 실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병선 / 대한항공 화물사업본부 차장 : 코로나 사태로 전 세계가 멈춰 있지만, 물류는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선도적인 대처로 화물 수송을 확대해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밑받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서 국내 대형항공사들은 코로나19로 멈춰선 하늘길을 승객 대신 화물로 채웠고, 결국, 지난해보다 95%가량 더 많은 매출을 올렸습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여객기 2대를 화물 전용기로 개조해 이번 달 중 운항에 나설 예정입니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최악의 항공업계 위기!

무급휴직에다 감원이라는 칼바람 속에 수익 창출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외국 항공사들도 화물 운송을 늘려가고 있는 데다, 화물 운송 단가 변동에 따라 상황이 급변할 수 있어서 중장기적인 대안 마련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YTN 김현우[hmwy12@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00909170533287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정현 : 대한항공은 지금 흑자임ㅋ 화물기로 지금 돈 뽑아 먹는중임
푸른하늘아래 : 자동차도 의자 때면 검사 불합격 시킨다
구조변경 신청하고 해라
바다에서 침몰 하늘에서 추락 보기실타
Seongrae Kim : 승무원들 안됬넹.. 화물기엔 조종사말곤 탈자리없을건데..
김프로 : 현실에 맞게 적응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다른생각 : 중국은 안가나??

... 

#대한항공 물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39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ok0ba239fnoi9tn.xn--3e0b707e.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